한국 탁구 차세대 에이스 재목감으로 꼽히는 권혁(대전동산고)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 남자 19세 이하(U-19) 부문과 15세 이하(U-15) 부문에서 나란히 우승했다.
권혁은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U-19 남자 단식 결승에서 에마누엘 오탈바로(콜롬비아)를 풀게임 대결 끝에 4-3(7-6 7-3 6-7 6-7 6-7 7-0 7-3)으로 꺾었다.
'탁구 천재' 이승수도 U-15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민밍을 4-1(7-4 4-7 7-2 7-5 7-5)로 일축하고 우승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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