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른바 '자폭 드론'으로 불리는 일방향 공격 드론을 투입해 이란을 공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투 중 목표물에 직접 충돌하는 형태의 일방향 공격 드론이 미군 실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태스크포스 스콜피언'은 저비용 무인전투 공격 시스템 '루카스(LUCAS)' 드론을 운용하는 부대로 지난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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