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에 탑승해 "서울의 보석 한강의 마지막 퍼즐인 한강버스는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적인 인프라"라고 밝혔다.
한강버스는 작년 11월 바닥 걸림 사고 후 마곡∼여의도 구간에서 부분 운항하다가 항로 준설과 부표 교체 등 안전 조치를 마치고 이날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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