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부천FC1995가 K리그1 데뷔전을 치렀다.
부천은 후반 8분 실점을 허용하면서 다시 리드를 내줬지만, 포기는 없었다.
전북이 후반 41분 김태현의 크로스를 이승우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크로스 바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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