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이네!' "어머니 왜 한국어 안 가르쳐줬어요?" 투정 부리다니→"최대한 늦게 집 가겠다" [오사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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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이네!' "어머니 왜 한국어 안 가르쳐줬어요?" 투정 부리다니→"최대한 늦게 집 가겠다" [오사카 인터뷰]

"최대한 늦게 집에 가고 싶다"는 한마디에 이번 대회를 향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위트컴의 빅리그 통산 성적은 40경기 73타수 13안타 타율 0.178, 1홈런, 6타점, 출루율 0.231, 장타율 0.260이다.

1일 대표팀 훈련 종료 뒤 취재진과 만난 위트컴은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어제 코치진과 선수들을 처음 만났는데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이었다.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대표팀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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