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추가에 실패한 흥국생명은 그대로 53(17승 15패)에 머물며 2위 현대건설(21승 11패·승점 61)과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결국 4점 차로 1세트를 내줬다.
1·3세트 모두 뒷심이 흔들린 흥국생명은 4세트는 15점 전후로 급격히 수비가 무너졌고,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조이를 전혀 막지 못해 점수 차가 벌어지는 걸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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