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합류 첫날부터 '스마일 가이'로 주목받았다.
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 존스를 포함한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한국계 선수들과 더불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까지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이 완전체를 이뤄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존스는 이번 WBC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