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에이스 오수민(하나금융그룹)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차세대 기대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마추어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오수민은 1라운드에서 이븐파로 공동 23위에 머물렀다.
그동안 아마추어 무대와 각종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 온 오수민은 LET 준우승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하는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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