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부산 앞바다에서 모터보트가 모래톱에 걸리고 수영 동호인이 표류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1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7분께 사하구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모래톱 위에 걸렸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을 보내 배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 2명을 구조하고 다음 날인 이날 오전 8시께 해당 모터보트를 옮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