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이란 사태 긴급지시 “국민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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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이란 사태 긴급지시 “국민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김 총리는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중동 상황과 관련한 긴급 지시에서 "외교부는 중동 및 인접 국가 체류 우리 국민의 소재 및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상황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국민 안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외교·안보 위기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모든 관련 정보와 상황을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외교·안보 관련 부서는 안보·군사 측면의 위험요소를 평가·공유하도록 상황 판단회의를 정례화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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