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이었던 중국 베이징에서도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만세 함성이 울려 퍼졌다.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 대사를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교민, 주재원 등 3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독립선언문은 한국인 학생 대표와 중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이 각각 한국어와 중국어로 낭독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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