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 운동을 기념하는 만세 재연 행사가 1일 광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 일대에서 열렸다.
이들은 당시 옷차림을 차려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마을 주변을 행진하며 3·1 운동의 그날을 재연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조국의 광복을 기원했던 선조들의 아픔을 기억하고자 2000년대 초반부터 3·1절 만세운동 재연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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