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하나가 돼 책임감 있게 준비했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한국은 이번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에서 이란, 호주 필리핀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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