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3·1절을 맞아 폭주 운전을 단속하던 중 오토바이 번호판을 고의로 떼고 스피커를 설치한 혐의(자동차관리법 위반)로 고교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5시 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여러 명이 무리 지어 난동을 부리는 폭주족의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았다"며 "이날 저녁에도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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