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이란 사태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오가는 국내 선사들의 운항 자제를 권고했다고 1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만 등 인근 해역엔 국내 선박 37척이 운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과 인근 해역을 오가는 선박과 선사들에게 운항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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