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유태양의 입대에 앞서 생일 당일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지가 담긴 팬미팅 현장이었다.
두 번째 코너 '판타지 룸(FANTASY ROOM_'에서는 유태양의 생일 축하 파티가 펼쳐졌다.
팬미팅 말미 유태양은 "저는 오늘 이 방에서의 추억을 잊지 못할 거다.그리울 것 같다.여러분과 생일도 같이 보내고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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