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의 후손이 또 한 번 군인의 길을 택했다.
안 생도가 군인의 길을 결심한 데에는 증조부의 삶이 큰 영향을 미쳤다.
“부친은 선대의 이름이 아니라, 네 이름으로 당당한 군인이 되라고 말씀하셨다”며 “제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인정받는 장교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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