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기대주 오수민(신성고)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위민스 NSW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초청 선수로 출전한 2008년생 오수민은 1라운드에서 이븐파로 공동 23위에 머물렀으나 2, 3라운드에서 각각 5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도약했고, 4라운드 막판엔 단독 선두에 오르며 우승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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