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며 제65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한경협이 2026년을 ‘글로벌 대전환기’로 규정하고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 신성장 산업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가운데,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엔터테크 역량이 협회의 중점 과제와 부합한다는 평가도 나온다고 회사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