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동혁 다주택' 겨냥 연일 공세…"팔 게 많아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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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장동혁 다주택' 겨냥 연일 공세…"팔 게 많아서 좋겠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택 매도를 결정하자 주택 6채를 보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1일 공세를 이어갔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다.

그러다 이 대통령이 실제로 분당구 자택을 지난달 27일 매물로 내놓자 여당은 연일 장 대표를 향해 약속을 지키라며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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