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07주년 3·1절을 맞이해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명품가게 프로젝트(이하 명품가게)' 시즌 2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과 한경협은 '명품가게' 시즌 1을 통해 총 8인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KB금융은 '명품가게'와 같은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독립의 역사적 가치를 문화적으로 복원하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과 KB국민은행의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영상 시리즈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독립운동의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자부심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