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사를 듣는 내내 손뼉을 칠 수 없었던 이유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3·1절 기념식에서 행사장을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주요 기관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 차례로 악수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6일 제주도를 찾아 주택 6채를 소유했다는 비판에 대해 “이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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