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캠에 고스란히 담긴 악마의 목소리 "죽여버려" .
영상의 오디오 볼륨을 증폭시키자, 둔탁하게 내리치는 마찰음과 함께 "죽어", "너 같은 건 필요 없어", "죽여버려"라며 저주를 퍼붓는 양씨의 끔찍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구급대원 손가락 꼭 쥐었던 4개월 아기… 친모는 여전히 "살해 의도 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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