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경./경자청 제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이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운영한다.
이번 소통팀 운영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활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고용규모 70인 이하 입주기업과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기업 등 총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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