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기습 공격 영향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중동 지역을 오가는 항공편이 취소되고 있다.
한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중동 직항 노선(인천~두바이)을 운영하는 대한항공은 오는 5일까지 두바이 노선 운항을 중단했다.
1일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4분 인천공항을 이륙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51편이 미얀마 상공에서 회항해 인천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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