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파리 소르본대학 산하 Chaire-ETI 업무협약식./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현지시각 27일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 산하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형 15분도시 정책을 세계적인 모델로 완성하기 위한 글로벌 연대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15분도시의 가치와 철학을 세계적인 석학 그룹과 공유하고 부산의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킬 발판을 마련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15분도시 부산을 정교하게 완성하고 세계적인 도시 정책 모델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회다"며 "글로벌 연대를 강화하고 정책 교류를 확대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시민행복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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