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장현식·이정용·정우영' 4인방 점검, LG 연습경기 최대 과제…"백업 주전 성장도 중요"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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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장현식·이정용·정우영' 4인방 점검, LG 연습경기 최대 과제…"백업 주전 성장도 중요" [오키나와 현장]

이후 박시원과 장현식, 함덕주, 이정용, 정우영이 등판해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경기 개시를 앞두고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이번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 두 가지로 승리조 투수들의 부활과 백업 주전 선수들의 성장을 꼽았다.

염 감독은 "오늘 경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 승리조 4명의 투구다.스프링캠프 3차례 연습경기 중 두 경기에 쓸 거다.빌드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투는 하지 않는다.승리조 4명이 시범경기 전까지 얼마나 빌드업을 잘하고, 좋은 과정을 가져가느냐가 핵심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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