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멕시코)가 홈 팬들 앞에서 또 다시 무너졌다.
모레노는 3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카바나’ 메인 이벤트 플라이급(56.7kg) 경기에서 로니 카바나(잉글랜드)에게 5라운드 내내 끌려다닌 끝에 만장일치 판정패(46-49 47-48 47-48)를 당했다.
로니 카바나(왼쪽)가 브랜든 모레노에게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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