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 저녁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주재한 긴급 점검에 이은 후속 회의로 외교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에너지경제연구원 및 주요 경제단체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한국무역협회도 긴급 수출입 물류 점검회의를 개최,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 봉쇄될 경우 우리 수출입 물류의 실질적인 대안이 불확실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는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 수출화주를 대상으로 우회 경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추가비용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도 강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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