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달) 27일 토론회는 끝났다.결론도 명확했다.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위 여부를 떠나' 선거 제도를 손보자고 한다"며 "증거도 없이 제도를 흔들겠다는 발상, 음모론이 만든 불신을 정치적 연료로 쓰겠다는 계산"이라고 비판했다.
전날 장 대표는 '부정선거'를 주제로 이 대표와 전씨가 온라인 매체 펜앤마이크 주관으로 지난달 27일 진행한 '끝장토론'이 하루 만에 누적 시청자 수 500만 명을 넘어서자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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