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미친 활약을 펼친 속에 로스엔젤레스FC(LAFC)가 연승을 질주했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강력한 슈팅을 선보였지만, 골문을 벗어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휴스턴이 수적 열세를 맞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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