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노보, 곽윤호, 김민우, 차승현, 김현준, 신진호, 가브리엘, 김종석, 김보섭, 이규동, 석현준이 선발로 나선다.
신진호, 최영준, 김보섭, 임채민, 김민우, 곽윤호, 김종석 등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했다.
석현준, 김보섭, 김종석, 신진호, 가브리엘 등이 선발로 나왔고 노보도 골키퍼 장갑을 끼면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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