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시간 2분 손흥민이 델가도의 패스를 받으려 할 때 안토니우 카를로스가 강하게 달라붙으며 손흥민의 오른발목 뒤쪽을 밟았다.
후반 15분 틸만의 환상적인 스루패스에 이은 손흥민의 슈팅도 본드를 넘어서지 못했다.
도움 2개와 퇴장 유도 2번으로 경기를 완전히 지배한 손흥민 덕에 LAFC는 리그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했고, 공식전 4연승을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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