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농촌 재구조화 공모사업, 주민위원회도 없는데 '위원회 회의' 열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청군 농촌 재구조화 공모사업, 주민위원회도 없는데 '위원회 회의' 열어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제공=산청군) 경남 산청군이 추진 중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공모사업이 준비 단계에서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사업 담당자는 통화에서 "주민위원회는 아직 구성 전"이라 밝혔다.

공모에 선정돼야 주민위원회를 공식 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