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도 26분 왼쪽에서 침투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LAFC은 휴스턴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을 감행하다가 퇴장 당해 수적 우위를 안고 후반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쾌거’
맨시티, 앤더슨 영입 ‘선두’…여름 이적시장 핵심 카드 부상
[오피셜]사우디, 월드컵 앞두고 감독 교체…도니스 선임
‘독설가’ 킨, 사위 앞에선 다른 얼굴…하우드-벨리스 “늘 내 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