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민간 부문의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일자리 기반 강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다양성(DEI) 교육'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단은 교육 이수 후 조직 내 제도개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 중 선발하며, 3∼12월 우수사례 확산과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내실화하고, 더 많은 기업이 성평등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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