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은 지난 27일(금), 28일(토)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1회와 12회에서 대흥시민구단 선수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11회에서 홍연수(홍수현 분)는 대흥시민구단 프런트로서 선수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홍수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편의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하게 된 것 같다.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무엇보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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