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하는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현재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지난달 28일 '츠르베나 즈베즈다, 핵심 선수 또 한 명 떠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구단의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27세의 수비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년 6월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설영우는 두 시즌 동안 공식전 80경기를 뛰면서 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가장 효율적인 영입으로 평가받는다는 게 스포르트 스포르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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