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부터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 오픈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올림픽 메달리스트 푸사를라 벵카타(P.V) 신두가 중동의 허브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공항에 묶여 불참 위기에 놓였다.
신두는 지난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신두 외 다른 인도 선수들이 전영 오픈에 참가할 수 있을 지도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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