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1일(현지시간) 새벽 이란을 겨냥해 이틀째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란의 서부, 중부를 폭격하고 있으며 표적은 30여곳"이라며 "이란 테러정권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시설과 미사일 발사대, 군 지휘센터, 방공망을 노려 추가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오전부터 미군과 함께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곰, 이스파한, 카라지, 시라즈, 케르만샤 등 이란 전역의 주요 도시를 여러 차례 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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