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거점을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영수 생산기술연구소장(부사장)은 “제조혁신의 미래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 제조 체제 구축에 있다”며 “AI와 결합한 글로벌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산업용 AI 적용 전략과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혁신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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