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화 타자 터크먼, 시범경기 두 번째 장타...4시즌 연속 빅리그 기록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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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타자 터크먼, 시범경기 두 번째 장타...4시즌 연속 빅리그 기록 새긴다

터크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터크먼은 2022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144경기 모두 출전해 타율 0.289 12홈런 43타점 88득점을 기록했다.

터크먼은 2022시즌이 끝난 뒤 한화와 재계약을 하지 못했고, 이후 미국 무대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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