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퍼트 난조에 발목을 잡히며 순위가 하락했다.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4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보다 10계단 하락한 공동 64위가 됐다.
대회가 혼다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던 2022년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3년 공동 5위, 2024년에는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했으나 공동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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