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렸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31절을 맞아 창문에 태극기를 부착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김지민 SNS).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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