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은 1일,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 체제 구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반세기를 훌쩍 넘기도록 이어온 이 대립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와 공존공영의 한반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간의 실질적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북측도 새로운 5개년 계획을 수립·시행해 나가는 만큼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나와 어두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앞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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