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은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 진행됐다.
농협생명은 2022년 농촌 지역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 및 검진 활동을 펼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간 8회에 걸쳐 약 2000명의 농촌 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에게 건강검진 및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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