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삼일절을 맞아 천안·아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천안·아산시청 등 관계기관과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특별 합동단속을 벌여 162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음주·무면허 운전자 및 불법개조 운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분할 예정이며, 이외 관계기관에서 적발한 확인서 발행 34건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삼일절 폭주·난폭 운전자에 대해서는 채증 자료를 활용, 사후 수사를 진행해 끝까지 강력 처벌할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기념일에도 폭주족들의 난폭운전 및 공동위험행위 등에 대해 철저히 책임을 물어 폭주 행위자를 근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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