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은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이호성이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피칭 훈련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그는 한국에서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했고,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삼성은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했고, '1선발'로 기대받은 외국인 투수 맷 매닝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 소견을 받아 방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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