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눈으로 본 단종에 800만…이시대 유효한 메시지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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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눈으로 본 단종에 800만…이시대 유효한 메시지 '울림'

1천만 고지를 향한 '단종 앓이'에는 영화의 흥행과 유해진, 박지훈 등 배우들의 열연이 첫손에 꼽히지만, 그 바탕에는 단종의 서사를 민중의 삶과 버무려내며 지금 시대에도 유효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이 꼽힌다.

영화에서 단종은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남녀노소를 아우른 광천골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보낸다.

이 교수는 "아마 대부분의 관객은 자신이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소수 지배층보다는 일반 백성이었을 거라고 상상할 것"이라며 "쫓겨난 왕을 보면서 마을 사람들이 '딴 세상 사람이 아니네'라고 생각하게 되는 장면이 굉장히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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