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영화는 ‘개봉 6년 만에’ 한국 TOP10에 재진입하더니, 곧바로 4위까지 찍었다.
이 작품은 2016년 개봉해 1,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K-좀비’의 시작을 알린 영화 ‘부산행’의 후속 성격을 띠기 때문이다.
관람객들은 “한국판 분노의 질주”, “부산행에 마동석이 있다면 반도에는 이레가 있다”, “극한 상황에 몰렸을 때의 인간이 본성을 잘 나타냈다”, “ 정신없이 봤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고립되어 미쳐버린 인간 이야기”, “부산행은 좀비에 시선이 간다면 반도는 액션에 시선이 가네요” 등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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